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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은 21세기 아시아의 시대를 맞이하여 아시아의 정체성과 향후 발전 방향 및 역내 협력과 경제 공동체의 형성 등을 논의하기 위해 아시아 역내외의 학계, 정계 및 재계 인사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본 포럼은 아시아 및 세계 경제의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경제를 중심으로 정치, 사회, 문화,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인들이 주축이 됨으로써 포럼 결과물을 정기 간행물이나 단행본 등의 다양한 형태로 발간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외 유명 경제 및 아시아 문제 연구소 등이 핵심적으로 참여하여 준비된 연구 결과물들을 발표함으로써 세계 경제의 주요 흐름과 아시아 문제에 대한 최근 연구 동향을 알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유명 기업 CEO들의 참여를 통해 포럼에서의 논의 내용을 실물 경제에 반영하며, 관련 국제기구의 참여를 통해 지구촌 문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세계 여론 주도층의 눈을 한국으로 돌리게 할 것입니다.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의 또 하나의 목표는 바로 아시아 지역 통합입니다. 세계의 지역주의 및 블록화 추세에 대응하여 아시아도 장기적 대응책으로써 아시아경제통합체 결성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공동체재단은 본 포럼의 정기적인 개최를 통해 아시아 및 세계 경제의 흐름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해 미래 대안 및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한국을 아시아 경제통합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또한 아시아 지역통합지수 발표 등 정치 경제학적 접근을 통해 아시아 지역통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아시아 가치 서베이를 정기적으로 수행하여 공동체 형성에 중요한 상호 인식도나 가치관 문제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발표할 것입니다.
엠 블 럼
Color
전통 오방색[황(黃), 청(靑), 백(白), 적(赤), 흑(黑)]으로 표현되는 5가지 색상은 각기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서아시아로 각 지역별 다양성을 표현하며, 우리의 전통 색감을 적용하여 우리 안에 하나가 된다는 의미
Layout
유럽통합의 아버지 장 모네가 국가들 사이의 연합이아니라 사람들간의 통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말하였듯, 십인십색(10人 10色)의 다양성을 지닌 10명의 사람들이 평등을 의미하는 원탁에 모여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
Concept
십인십색(10人 10色)의 10명의 사람들의 평등을 의미하는 원탁에 모여 손을 잡고 있는 것으로, 다양성을 지닌 아시아인들이 함꼐 모여 아시아의 평화와 비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는 자리
포럼 개최 배경
기대 효과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의 차별화 전략
역 대 연 사
박재완
기획재정부전장관
조동성
인천대 총장
Josef Brada
아리조나주대교수
Akio Takahara
도쿄대학교수
Ali M.Kutan
일리노이대학교수
He FAN
수석경제학자
Herry Xiaoying WU
히토츠바시대교수
Lihui TIAN
난카이대학교수
김영수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
Perry Mehrling
콜럼비아대교수
신봉길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
Michael Grubb
선임연구위원
James A. Caporaso
워싱턴대학교수
Robert Johnson
INET 소장
David Colander
미들베리대학교수
Patrick Smith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전 편집국장
Gerard Roland
버클리대학교수
이영선
AECF 총장
박태호
통상산업부장관
채욱
한국국제경제정책 연구원
최정태
포스코연구소
한덕수
대한무역협회 회장
Yoji SATO
원아시아회장
Vicente Fox
전 멕시코 대통령
Robert Boyle
프랑스경제연구소 경제학자
Immanuel Wallerstein
예일대학교수
Amartya Sen
하버드대학교수
Edward Chen
전 링난대학교 총장
김지하
시인
Guy Sorman
철학자 경제학자 저자
Jim Rogers
로저스 홀딩스 대표
Mikhail Gorbachev
전 소련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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